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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Studio Code의 새로운 Release(November 2018, Ver 1.30)가 나왔다.

기능적인 주요 Feature들은 다음과 같다.




최근에 사용하는 기능중에는 Search 관련 기능들이 많이 개선되고 있는데, 이번에는 "Multiline Search"에 대한 기능이 소소하게 개선 되었다. 기존에 Regular Expression 을 사용하여 여러라인에 걸처져 있는 Text를 검색하던 것을 "Shift + Enter" 키를 이용하여 Line을 구분하여 주면 찾아올 수 있는 기능이다. 

(개인적으로는 자주 사용할 것 같지는 않다. ) 


아래와 같은 파일이 있을 경우에, 


Window버전의 경우는 "Control + Shift + F"를 눌러 검색 창을 띄우거나, 또는 

MacOS의 경우에 "Shift + Command + F"를 눌려 검색 창을 띄우고, 검색어로 "latest" 를 치고 "Shift + Enter" 를 치고 "Untagged"를 입력한다. 그리고 "Enter"를 치면 멀티라인 검색이 된다.


결과는 다음과 같다.


"Choose extension version"는 개인적으로 있었으면 했던 기능이었는데, Extention Plugin에 대한 설치 버전들을 보고 이전 버전을 설치 할수 있는 기능이다. 설치된 Plugin이 문제가 있을 때 유용할 것 같다.


설치가 되어 있는 Extention Plug인의 오른쪽에 설정 버튼(톱니바퀴모양)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Pop-UP 메뉴가 나타난다. 메뉴중에 "Install Another version..."을 선택하면 된다. 



현재 설치가 되어 있는 버전들과 이전에 만들어진 설치 가능한 버전들이 나타난다. (아래 화면 참조) 


이중에 한개의 항목을 선택하며, 이전 버전으로 변경하거나, 새로운 버전으로 선택해서 바꿀수 있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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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Microsoft에서 주최했던, AI 컨포런스에 다녀오고 나서 읽기 시작한 책이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CEO인 "사티아 나델라" 이 사람에 대해서, 지난 몇년 동안 많은 매스미디어에 노출이 되었지만, 그가 누군지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였다. 단지 인도 출신의 성공한 개발자라는 생각할 뿐이었다.


책을 보면서, 여러가지 다른 관점에서 그에 대해서 바라보게 되었다.

이전에 내가 알고 있었던 얇팍한 지식으로 알고있던 그는 슈퍼 히어로와 같았다. 어느날 갑자기 나타나서 위기에 빠진 마이크로소프트를 구해내었던 초인으로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에게 영향을 주었던 사람들과 그가 좋아하던 것을 알게되면서, 미디어에서 볼수 없었던 순전히 인간적인 면모로부터 그를 이해할 수 있었다.


오래전인것 같다. 내가 처음 Programing을 배웠던 그 때에는, "빌게이츠"와 "스티브 잡스"가 가장 유명했던 개발자였다. 물론 Norton Utilities를 만들었던 "피터 노턴"도 인상 깊었지만, 이 두 사람 만큼 만은 아니었다.


그중에서 빌게이츠가 만든 마이크로소프트사는 개인용 컴퓨터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단연 독보적인 회사였고, 서버 영역까지 확장에 확장을 하고 있었다. 네트워크와 인터넷 시대가 도래하면서, 위기가 찾아 오기도 하였지만, 특유의 저력과 집중력으로 위기를 이겨내고, 새로운 비전을 향해 나아가던 도전자의 모습을 가졌었다.  


그런데 어느날 "빌게이츠"가 CEO에서 물러나고, 그와 같이 마이크로 소프트의 창업과 사업 동참하였던, "스티브 발머"가 회사 경영을 맡고나서는 마이크로소프트는 경쟁자들에게 밀려 한단계씩 아래로 추락하던 참이었다. 이때 등장했던 이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세번째 CEO인 "사티아 나델라" 였다.


사티아 나델라는 인도에서 태어난 개발자 출신의 이민자라는 사실만이 내가 아는 그에 대한 전부였기에, 그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알고 싶은 마음이 컸다.  내가 이터넷을 검색하다 찾아본 "히트 리프레시"는 그의 부모와 그리고 아내와 자녀에 대한 여러가지 사실들을 알려주고 있는데, 이 책은 어떤 의미로는 그의 "리더십"에 대해서 말하기도 하지만, 지금 우리가 필요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기도 한다.


"빌게이츠"는 서문에

 미래에는 다른 이들에게 능력을 부여하는 사람이 리더가 될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다.




"사티아 나델라"는 1992년도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하였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PC혁명을 일으킨 주역이었으며 유일무이한 성공을 거둔 회사였지만, 관료주의와 사내정치로 추락하고 있다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2014년 2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CEO가 된 그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목표로 다시 돌아가기 위해 혁신을 가로 막는 장벽을 제거하겠다"

라고 이야기를 한다. 

이당시의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이전에 가졌던 "개발회사"의 이미지는 없어지고 IBM과 같은 비즈니스 또는 컨설팅회사 같이 세련된 비즈니스 회사의 이미지가 강한 회사었다. (나의 느낌일지 모르지만...)


그의 리더십은 "공감능력"에서 출발했지만, 처음부터 공감능력을 충분히 갖춘 사람은 아니었다. 그의 입사 면접에서 한가지 질문을 받았는데, "만약 아이가 거리에 누워서 울고 있다면 어떻게 할 겁니까?" 라는 질문이었다.

어떻게 해야할까? "그는 911을 부를 겁니다"라고 대답을 하였는데, 적절한 대답은 아니었다.

질문자에게 "당신은 공감능력이 부족합니다"라는 이야기를 들어야 했던 그였다.

그 이후에 여러가지 일들 로부터 그에게 부족했던 "공감능력"을 키우면서, 리더로서의 자질도 키울수가 있었다.   


그는 이렇게 책에서 이야기 한다.

"나는 공감 능력이 리더의 가장 중요한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자신이 이끄는 구성원들의 자신감을 키우기 때문이다."


책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혁신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인공지능과 혼합현실 그리고, 클라우드와 양자 컴퓨팅등 새로운 기술들로 인해 인간의 역할이 어떻게 바뀌고, 어떠한 윤리와 도적적인 기준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각계각층에서 광범위한 논의가 일어나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아직 구체적이지 않은 도입을 위한 준비 단계라는 이야기이다.)


그의 아버지는 공무원이었고, 어머니는 산스크리트어 학자였는데,  어려서부터 강압적이던 다른 부모들과는 달리 자유로웠던 유년시절을 보냈었다. 그는 크라켓을 좋아하고, 컴퓨터를 좋아하는 아이였었다. 그는 인도 공과 대학교 입학시험에 낙방하고, 마니팔 공과대학교 전기공학과에 입학하였는데, 전기공학을 계속한다면, 언젠가는 좋아하는 컴퓨터와 소프트웨어를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꿈이 있었다. 

결과적으로 그는 마이크로소프트에서 그의 꿈을 이루게 된다.


내가 바라본 바로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CEO인 그는 여러가지 다른 변화된 모습으로 조직과 개발자들에게 나타났는데, 그중에 가장 커다란 변화는 다음의 2가지를 보면 알수 있듯이, 지난 35년동안 보여주었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르다.

관점과 패러다임의 변화는 어떤 한사람이 시작하였는지는 모르지만, 이전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첫째로 기술 리더로서의 기술 지향적인 개발사의 이미지 변화였다.  윈도우즈 중심에서서 클라우드 퍼스트와 모바일 퍼스트 정책을 펴면서, Azure를 통해 Cloud의 주도권을 찾아가고 있다. 물론 아직은 AWS에 뒤진 2위 업체이지만, 지난 몇년간의 성장과 발전은 정말 눈부시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역대 최대의 성과를 올렸는데, 연간 1000억불의 매출을 올렸다고 지난 7월에 발표했다.


그리고, 두번째는 오픈소스에 대한 무한 사랑이다. 바라보는 이들이 거북할 정도록 애정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전에 리눅스와 오픈소스를 바라보는 관점과는 완전히 달라지면서, 새로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015년도에 사티아 나델라는 "마이크로소프트는 리눅스를 사랑한다"라고 발표하기도 했다.

최근에 오픈소스 공유사이트인 Github를 75억달라에 인수하기로 하였는데, Github상의 오픈소스 기여자가 가장많은 회사가 마이크로소프트이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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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11월 7일에 다녀왔던 또 하나의 AI 컨퍼러스는 'Microsoft'에서 준비했다.

얼마전부터 AI에 대한 관심이 생기는 통에, 자연스럽게 Google, AWS, Microsoft에서 준비한 행사에 참석하에 되었다. 매주 사무실을 벋어나, 컨퍼런스에 간다고 하니, '또'라는 반응을 보이는데, 그래도 배우겠다고 하는데, 이런것이 다 회사에 도움이 되고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건데... 라고 속으로 생각하면서 신청을 하였다.


서울 홍제동쪽에 있는 '힐튼 그렌트 호텔'에서 오전 9시 부터 10시까지 참가 확인후에 행사장에 입장을 할수 있었는데, 지난 Google 행사와는 다른 점은 사전신청 확인도 하지만, 현장 신청도 진행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서울의 조금 외곽진 호텔이지만, 주차장을 무료를 이용할 수 있어서, 차를 가지고 간 나로서는 편했다. 


많은 사람들이 신청을 하는 모습을 뒤로하고, 3층으로 올라갔다.  여러가지 체험관과 부스들이 보인다.


아직 행사시작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서, 홀로렌즈 체험관에서 홀로렌즈를 시연해 보기로 하였다.

데모 동영상이나, youtube에서는 보기는 하였지만, 사용해 보는 것은 처음인데, 안경을 쓴 체로 실제 사물을 보면서 이용하는 부분은 좋았으나, 눈에 상을 맺히도록 맞추는 것은 위 아래로 조정을 몇 차례 하고나서야 가능한 부분은 향후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사용은 마치 몇 해전에 유행했던, 3D TV를 시청하기 위해서 3D안경을 착공한것과 같이 홀로렌즈 고글을 사용하면, 이전에 보이지 않던 것들이 눈 앞에 나타난다. 


그리고, 눈앞에 나타난 화면을 손으로 조정할 수 있는 모션 인식기능은 앞에서 이야기한 단점을 만회할 만 하다.

 



행사장에 입장을 하였다. 행사장은  벌써 많은 사람들이 잎장해 있었다.



사실, 가장 이 행사에서 보고 싶은 것은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 소프트의 CEO의 키노트였다.

그리고, Microsoft에서 준비하고 있는 AI와 같이 하는 미래에 대한 비전을 보고 싶었다.





오전의 키노트에서는 AI로 모든 기업이 옮겨가게 되고, 이를 위해서 보안과 AI윤리에 대해서 '사티아 나데라' 마이크로소프트 CEO는 이야기 했다. (동영상 링크)


오후 세션은 실제 응용사례들과 어떻게 AI를 알고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술세미나"와 제조, 금융등에서 비즈니스에 AI활용에 대해 설명하는 "비즈니스 세션"이 같이 열렸는데, 나는 "기술세미나"에 참석하였다.


오랜만에 뵙는 김영욱님의 입담으로 재미있게, 머신러닝에 대해서 알게 된 시간이었다.

이분이 오래전 대리일때 부터, 데모와 강의를 보곤 하였는데, 정말 오랜만에 뵙게 되니, 반가왔습니다.


이날 내가 머신러닝에 대해서 기억나는 것은 아래 3가지인데, 최근 다녀온 컨퍼런스에서 공통적인 내용 들인데, 앞으로 공부한 것들이 될것 같다. 

1. Jupyter Notebook

2. AutoML

3. Tensflow

3. Python


워낙 내가 이 분야에 문외한이다 보니, Jupyter을 머신러닝을 위해서 Amazon이 만들었다고(?) 착각을 하고 있다가,  오늘에서 아닌것을 알았다. 정말 공부해야 겠다.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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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7. 12. 08:06

VirtualBox 3.0.2 Released Tip & Tips/VirtualBox2009. 7. 12. 08:06

Sun에서 GPL 라이센스로 개발하고 공개하고 있는 이전에 소개한 이후로 계속 버전을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내가 개발에 필요할 때가 아니면, 자세하게 변경 내용을 들여다 보지 않는터라 얼마나 변경되었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싸이트를 방문하고 나서야 벌써 3.0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음을 알게 되었다.

이에 대한 설치 방법은 이전에 써 놓았던 아래의 Blog를 참조하면 된다.


사실 VirualBox 2.2가 지난 4월에 나오고 얼마되지 않아 VirtualBox 3가 지난 6월 30일 나온 것은 굉장히 빨리 버전이 올라가는 있다는 것인데, 그리고 나서 7월 10일 경에 3.0.2로 업그레이드한 버전을 Release하였다는 것은 기능적으로 빠르게 추가되고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지만, 내부적으로 Defact가 많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에 대한 기존 VirtualBox2와 3의 다른 점은 Changelo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몇개월 전에 Sun과 Oracle의 기업 합병이야기가 있었고, 두 회사는 다른듯하지만 내부적으로는 서버에 관련 소프트웨어 기술들은 많은 부분 유사하고 중복되어 있다. 그 중 하나가 가상화 기술은데, 합병의 여파로 VirtualBox가 중단되지 않나하는 우려도 있었는데, 지속적으로 버전업하고 있는 것은 상당한 의미를 내표하고 있다.

VirtualBox 3는 현재 Windows, Linux 그리고 Macintoch 와 OpenSolaris에서 호스트로 도작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guest OS들을 사용할 수 있다. (아래 표 참조)
현재 나와 있는 OS중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들은 거의 모두 사용이 가능하다. 


eam. (Page last updated 2009-06-12)


Guest OS Status Remarks
Windows family
Windows 7 RC Works, with Additions
Windows Vista Works, with Additions
Windows 2000 Works, with Additions
Windows XP Works, with Additions
Windows Server 2003 Work, with Additions
Windows NT Works, with Additions Some issues with old service packs. Recommended to install service pack 6a.
* Windows 98 Works, no Additions available
Linux family
Generally, all 2.4 and 2.6 kernels work; however, we recommend 2.6.13 or above for better performance. Kernels 2.6.18 to 2.6.18.2 contain a race condition (which was unfortunately backported to the Ubuntu 6.06 Server and 6.10 kernels) that can cause boot crashes in virtual machines.
Ubuntu 5.10/6.06 Desktop/7.04/7.10/8.04/8.10/9.04 Work, with Additions
Ubuntu 6.06 Server/6.10 Works partially, with Additions The Ubuntu 6.06 Server and 6.10 kernels suffer from the race condition mentioned above.
Debian 3.1/4.0/5.0 Work, with Additions
SUSE 9/10.0 Work, with Additions
openSUSE 10.2 Works partially, with Additions The openSUSE 10.2 kernel suffers from the race condition mentioned above.
openSUSE 10.3 Works, with Additions
openSUSE 11.0/11.1 Work, with Additions
Mandriva 2008 Works, with Additions Mandriva 2008 has the guest additions for VirtualBox 1.5 installed by default. These should be updated after installation.
Mandriva 2009.0/Mandriva 2009.1 Work, with Additions
Mandrake 10.1 Works, with Additions
*Mandrake 9.2 Works, without Additions
Fedora Core 1/4/5/6 Work, with Additions
Fedora 7, 8, 9, 10, 11 Work, with Additions
Red Hat Enterprise Linux 3, 4 and 5 Work, with Additions
* Red Hat Linux 9 Works, with Additions
* Red Hat Linux 7 Works, without Additions
* Linspire 4.5 Works, with Additions
* Slackware 10.1 Works, with Additions
* Conectiva 10 Works, with Additions
* Xandros 3 Works, no Additions available
Xandros 4 Works, with Additions
ArchLinux Works, with Additions Installation has to be booted with the ide-legacy option.
Solaris
Solaris 10 5.08 and later Works, Guest Additions available No shared folder support yet.
OpenSolaris 2008.05 and later Works, Guest Additions available No shared folder support yet.
Unices
FreeBSD Works partially FreeBSD 6.2 is known to cause problems.
* PC-BSD 1.3 Doesn't work
OpenBSD Works, no Additions available
Others
DOS Works, no Additions available Only limited testing as part of system installation processes has been performed.
OS/2 Works, with Additions Requires VT-x hardware virtualization support. Only MCP2 is reported to work reliably so far.
QNX Neutrino 6.32 Doesn't work
* Novell Netware 6.5 Doesn't work
* BeOS 5 Doesn't work
Syllable Works, no Additions available
* Visopsys Doesn't work
ReactOS Works, no Additions available
* SkyOS Works, no Additions available




Posted by 행복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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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석영 2009.08.04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건 테스트 안해바고 Solaris 10 은 설치해서 연습용으로 쓰는되 VMWare 만큼 좋던되요..

  2. 행복상자 2009.08.18 0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테스트를 위해서 최근에 Windows 7 RTM 을 설치해서 사용해 보았는데, 생각보다 괜찮더군요. Vista에 비해서 Core 가 많이 가벼워 진 탓인지, XP에서 Virtual Box 설치하고 실행해 보았는데, 쓸만해요.

  3. 야매코더 2009.09.08 1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료치고는 너무 좋습니다. 아쉬운점은 MacOS가 설치안되는거 같아요..그거 빼곤 괜찮습니다.

    • 행복상자 2009.09.13 0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맞습니다. 저도 새로 버전업 될때마다, 가장 먼저 찾아 보는 항목입니다. 아마도 언젠가는 될거라 생각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